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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테이션 정리 및 Gmail

(2021년 2월 8일 키치너, 워터루 지역 및 코네스토가 컬리지를 기준으로 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에서 말씀드린 내용 중, 중요한 부분을 다시 정리해 드립니다.
임대 주택 찾기
1.
Realtor.ca 에서 임대 매물 검색
2.
원하는 지역을 검색 ( 예, Kitchener, Waterloo )
3.
Filters 에서 For rent 변경하여 검색
4.
지도를 마우스로 움직이고 기다리면 페이지가 새로고침 됨
5.
검정색 물방울 모양을 선택하고 원하는 여러개인 경우 목록에서 원하는 매물 선택하여 상세정보 보기
6.
상세정보 보기에서 Hightlights, Neighbourhood, Statistics 확인하기
7.
9.
Google Map 에서 학교까지 도보가 가능한지 확인
10.
도보가 안된다면 일반 버스가 있는지 확인
11.
그렇게 해서 원하는 집이 있는 결정 된 경우, 주소창의 주소 복사해서 KW Landing에 전달
12.
집보기 예약 후 집을 보고 관련 내용 전달
13.
최종 결정이 되면 Application 및 Offer 작성 및 전자서명 후 상대방 리얼터에게 전달
14.
딜 진행
15.
최종 딜이 완료되면 몇가지 의견 조율 후 최종 계약서 전자 서명
16.
디파짓 등 관련 비용 송금 후 뱅크 드래프트 만들어 상대방 리얼터에게 전달
17.
계약 완료
자동차 구매
1.
Autotrader.ca 에서 매물 검색
2.
원하는 브랜드, 차종, 금액 (세금 포함), 우편번호로 검색 ( 예, N2J 1B6 )
3.
매물 검색 시, Distance 25 km, Seller Type 에서 Private 제외, Price 상세 조정 하여 필터 적용
4.
위의 내용으로 검색해서 원하는 브랜드, 차종, 금액을 최종 결정하기 ( 예, Honda, CR-V, $25,000 )
5.
결정된 내용을 KW Landing 관계자에게 전달
6.
차량 구매 전 결정된 내용을 바탕으로 검색 후 구매 가능 차량 목록 정리
유학생 보험
캐나다는 기본적으로 2가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첫번째가 무상교육이고 두번째가 무상의료 입니다. 무상교육은 유학생의 신분인 경우에도 제공을 하고 있으며 무상의료는 풀타임으로 일을 하는 경우 제공을 합니다.
유학생의 신분으로 의료를 받으려면 비용이 매우 비싸기 때문에 캐나다 입국 전 의료보험을 꼭 가입하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캐나다에서 유학생으로 학교를 다니는 경우, 학비 납입시 의료보험비도 함께 납부가 되어있고 모든 의료보험은 학교가 시작하는 날짜와 동일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 시작전에는 혜택을 받지 못하니 한국에서 입국 전, 여행자 보험을 학교 시작일까지 구입을 해오는 것이 좋습니다.
유학생과 함께 동행하는 가족의 경우, 한국에서 아는 보험설계사를 통해 유학생 보험을 가입해서 오는 방법도 있고 캐나다에서 보험에 가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코네스토가 컬리지 학생의 경우 cihip.ca 에서 가족 보험을 추가로 가입 할 수 있습니다.
보장 내역은 다음 파일들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020-2021 코네스토가 학생 보험 (CIHIP) 브로셔 - 한국어
Conestoga_CIHIP_Brochure_20-21_Korean.pdf
246.3KB
코로나 보장 관련 내용 - 영어
EN_CIHIP_COVID-19_FAQ.pdf
106.0KB
부모가 코네스코가 컬리지를 다니지 않는 경우, 캐나다 의료보험을 구매하고자 하시면 따로 KW Landing 에 문의해 주세요.
자주하는 질문 정리 (FAQ)
1. 해운이사 꼭 해야하나요?
⇒ 해운이사와 관련해서 보통 두가지 부류로 나뉩니다. "한국에서 쓰던 물건들 정리하고 캐나다 가서 필요한 물건들 구매해라" 혹은 "어디에서 살든 다 필요한 물건인데 한국에서 쓰던 물건들 다 챙겨서 가라" 가 그 두가지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후자입니다. 어차피 내게 필요한 것들은 대부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오래되어 사용 할 수 없거나 너무 커서 가지고 갈 수 없는 물건이 아니라면 대부분 다 있어야 하는 물건들입니다. 한국에서 사용하던 물건들을 정리하는 것도 일이고 캐나다에 와서 하나 하나 구매하는 것도 일입니다. 그렇다면 해운이사 비용 등을 따져보고 필요한 물건들은 다 챙겨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캐나다 가기 전에 한국에서 (항공, 선편) 우편으로 택배를 보내고 싶은데 가능할가요?
⇒ 결론적으로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받는 것은 오셔서 직접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항공 EMS로 보내는 경우, 약 3~7일 정도 소요가 됩니다. (현재 코로나 상황에서는 2주 ~ 3주 소요) 한국에서 출반 하루 이틀 전에 보내고 캐나다 도착 후 집에서 직접 받으시면 됩니다. 만약 집에 아무도 없는 경우 그냥 놓고 가거나 찾아가라고 노트만 남겨두고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일정기간 내에 찾으러 가지 않는 경우, 한국으로 다시 돌려보낼 수 있습니다.
Gmail 만들어서 KW Landing 에 전달하기
원활한 정착서비스 진행을 위하여 gmail 을 한개 만들어서 전달해 주시면 됩니다.
만들어주신 gmail 은 정착서비스가 진행되는 동안 사용하게 되며, 정착서비스가 완료 된 후 비밀번호를 변경해서 본인 이메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한국에 계신 분들은 naver.com 혹은 hanmail.net 계정을 많이 사용하시는데 캐나다에 오시기 전에 미리 gmail 을 만드셔서 사용하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다음은 Gmail 계정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1.
Untitled.png
성 - 본인의 성 영문으로 적기
이름 - 본인의 이름 영문으로 적기
사용자 이름 - 원하는 아이디 작성 (
비밀번호 - Aa123456. 으로 만들기 (대문자 A, 소문자 a, 숫자 123456 그리고 마지막으로 . (점) 을 찍어주시면 됩니다.)
확인 - Aa123456. 한번 더 적기
다음 버튼 누르기
2.
전화번호 인증
Untitled.png
대한민국 선택이 된 상태에서 본인 휴대폰 전화번호 입력하기
다음 버튼 누르기
Untitled.png
문자로 받은 인증번호 입력하기
확인 버튼 누르기
3. 선택정보 입력
Untitled.png
복구 이메일 주소(선택사항) - 기존에 주로 사용하는 이메일 적기
생일 - 연도, 월, 일 입력하기
성별 - 선택하기
다음 버튼 누르기
4. 전화번호 다양하게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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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뛰기 누르기
5. 개인정보 보호 및 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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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버튼 누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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